
[자료=금융위원회]
금융 솔루션 전문기업 ㈜클라우스DX가 토큰증권(STO) 시장 공략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특히 이 회사가 지분을 투자한 가칭 KDX 컨소시엄이 지난 1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조각투자는 음원과 부동산, 항공기엔진 등 기초자산을 쪼개어 소액·분산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이 주관하는 KDX 컨소시엄에는 클라우스DX 등 44개 금융·디지털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클라우스DX는 ‘클라우드 환경의 실시간 거래 매칭처리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STO 장외거래소 유통 플랫폼 개발과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STO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은 장애를 없애고(Zero-Down), 재해 복구(DR)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라며 “블록체인과 호환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같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기존 자본시장의 고비용 구조를 저비용·고효율 구조로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스DX는 KDX 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체 개발한 디지털 자산 유통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KDX 컨소시엄의 역량을 보완하고 STO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방침이다.
아울러 업무 협약을 체결한 전문 IT 파트너사와 협력해 STO 유통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클라우스DX는 필리핀·캄보디아·베트남 등 해외 STO거래소 진출을 모색하는 한편, 필리핀 민간고속도로 하이패스 재구축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클라우스DX 자회사인 ㈜클라우스라이프는 STO 상품 개발 및 발굴, 운용을 담당하고, 수익형·개발형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을 STO와 연계하는 등 안정적 운용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클라우스DX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STO 장외거래소의 핵심 인프라 구축과 STO 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특히 금융과 제조, 보안,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 차원 앞선 기술력으로 고객과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s://www.koit.co.kr)
[자료=금융위원회]
금융 솔루션 전문기업 ㈜클라우스DX가 토큰증권(STO) 시장 공략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특히 이 회사가 지분을 투자한 가칭 KDX 컨소시엄이 지난 1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조각투자는 음원과 부동산, 항공기엔진 등 기초자산을 쪼개어 소액·분산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이 주관하는 KDX 컨소시엄에는 클라우스DX 등 44개 금융·디지털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클라우스DX는 ‘클라우드 환경의 실시간 거래 매칭처리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STO 장외거래소 유통 플랫폼 개발과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STO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은 장애를 없애고(Zero-Down), 재해 복구(DR)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라며 “블록체인과 호환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같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기존 자본시장의 고비용 구조를 저비용·고효율 구조로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스DX는 KDX 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체 개발한 디지털 자산 유통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KDX 컨소시엄의 역량을 보완하고 STO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방침이다.
아울러 업무 협약을 체결한 전문 IT 파트너사와 협력해 STO 유통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클라우스DX는 필리핀·캄보디아·베트남 등 해외 STO거래소 진출을 모색하는 한편, 필리핀 민간고속도로 하이패스 재구축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클라우스DX 자회사인 ㈜클라우스라이프는 STO 상품 개발 및 발굴, 운용을 담당하고, 수익형·개발형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을 STO와 연계하는 등 안정적 운용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클라우스DX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STO 장외거래소의 핵심 인프라 구축과 STO 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특히 금융과 제조, 보안,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 차원 앞선 기술력으로 고객과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s://www.ko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