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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DX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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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DX, STO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추진 (2026.08.19. 한국일보)




클라우스DX가 토큰증권(STO) 시장 확대에 대응해 실물자산(RWA) 기반 상품 발굴과 발행·유통 지원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클라우스DX는 한국거래소(KRX)와 증권사, IT·핀테크 기업 등이 참여하는 ‘KDX(Korea Digital eXchange)’와 연계해 STO 관련 플랫폼 및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KDX 주요 주주로서 STO 발행·유통 지원 인프라 구축과 실물자산 기반 상품 발굴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회사가 추진 중인 ‘STO 증권발행지원 HUB(STH)’ 설립도 진행하고 있다.


클라우스DX는 부동산, 지식재산권(IP), 음악 저작권,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실물·비정형 자산을 기반으로 한 STO 상품 개발과 유동화 지원을 주요 사업 방향으로 설정했다.


주요 추진 사업은 ▲오픈형 STO 발행 플랫폼 구축 ▲실물자산 기반 상품 확보 ▲글로벌 메인넷과의 협력 ▲결제 및 투자자 접근성 확대 ▲증권사와의 개념검증(PoC) 및 실증 등이다.


또한 부산, 광주, 강원, 충청, 경기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별 산업과 자산 특성을 반영한 STO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 부산, 광주를 중심으로 STH를 설립해 STO 발행 및 유통을 검토하는 기업과 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산 검토와 상품 구조화, 발행 및 유통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원 지역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클라우스DX는 STO 사업 확대를 위해 실물자산 기반 토큰화와 상품 발굴을 담당하는 ‘라디라이프에셋’을 출범시켰다.


라디라이프에셋은 부동산과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매출채권, 특허·IP, 바이오·헬스케어,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자산을 대상으로 STO 상품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자산을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클라우스DX는 자사의 기술 인프라 및 KDX 네트워크와 라디라이프에셋의 실물자산 발굴 역량을 결합해 STO 상품 개발과 자산 유동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실물자산 평가와 상품 구조화, 발행 및 유통 등의 절차를 기반으로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 특허·IP, 기술 및 기타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자금 조달 수단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상업용 부동산, 산업시설, 에너지, 농수축산,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물자산을 대상으로 STO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관련 제도와 시장 환경에 맞춰 상품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결제·정산 인프라 및 해외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자와의 연계 가능성도 검토하며 글로벌 RWA·STO 시장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클라우스DX 송창재 대표는 “검증된 PoC와 공통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사와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이 STO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향후 글로벌 RWA·STO 생태계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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